서버 없는 세상의 시작,
CanvasM 완벽 가이드
사진 용량 줄이기, 노이즈 제거하기... 이런 간단한 작업을 위해 아직도 찜찜한 해외 사이트에 파일을 업로드하시나요? 이제 모든 작업은 여러분의 기기(스마트폰/PC) 안에서 0.1초 만에 끝납니다.
왜 CanvasM을 써야 할까요?
우리가 평소에 쓰는 무료 웹 툴들은 대부분 '서버 업로드' 방식을 사용합니다. 내 컴퓨터에 있는 파일이 바다 건너 누군가의 서버로 전송되었다가, 처리 후 다시 다운로드되는 방식이죠. 이 과정에서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물론, 가장 큰 문제는 내 소중한 데이터가 어디에 저장되는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.
- 압도적인 보안: CanvasM의 모든 툴은 인터넷 선을 뽑아도 작동합니다. 서버 자체가 없기 때문에 데이터 유출 확률은 0%입니다.
- 번개같은 속도: 파일을 업로드/다운로드하는 대기 시간이 없습니다. 기기의 CPU 성능을 100% 활용하여 즉시 처리합니다.
- 앱 설치 불필요: 크롬, 사파리 등 쓰시던 브라우저에서 접속만 하면 네이티브 앱처럼 작동합니다.
다섯 가지 필수 도구 소개
CanvasM은 크리에이터와 일반 사용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5가지 핵심 툴을 제공합니다. 각 툴의 이름은 ~.M(Micro)으로 끝납니다.
Rename.M (파일 이름표)
수천 장의 사진이나 문서 파일 이름을 0.1초 만에 일괄 변경합니다. 정규식, 넘버링, 접두어/접미어 추가 등 복잡한 이름 바꾸기를 안전한 로컬 환경에서 처리하세요.
사용해보기 →Clear.M (노이즈 제거)
야외 촬영 시 섞여 들어온 바람 소리나, 방 안의 에어컨 소리를 인공지능 기반 엔진으로 깔끔하게 지워냅니다. 비싼 유료 프로그램이 필요 없습니다.
튜토리얼 보기 →이 외에도 코드를 텍스트로 가볍게 수정할 수 있는 Editor.M, 사진의 메타데이터를 분석해 폴더별로 자동 분류해 주는 Sorter.M 등 유용한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Q&A)
Q. 진짜로 서버로 데이터를 안 보내나요? 믿어도 되나요?▼
A. 네, 100% 사실입니다! CanvasM은 구글 크롬, 애플 사파리 등 현대 브라우저에 내장된 WebAssembly(웹어셈블리)와 File System Access API를 사용하여 서버 없이 작동합니다. 믿기지 않으신다면 컴퓨터의 인터넷 선(Wi-Fi)을 끄고 파일을 드래그해보세요.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Q. 모바일(스마트폰)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?▼
A. 물론입니다. iPhone, Galaxy 등 스마트폰의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완벽하게 구동되도록 반응형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. 특히 홈 화면에 추가(PWA) 기능을 이용하시면 앱스토어를 거치지 않고도 일반 어플리케이션처럼 전체화면으로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.
Q. 너무 좋은데 유료화 계획이 있나요?▼
A. CanvasM은 서버 유지비가 0원에 수렴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. 사용자의 컴퓨터 자원을 빌려서 연산하기 때문이죠. 따라서 트래픽 폭탄을 맞아도 서버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평생 무료로 운영될 예정입니다!
